Board
HOME > 게시판 > 간증

 
작성일 : 14-09-24 12:28
필리핀의료선교보고 및 간증-호주지부 안종분 지부장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10  

호주 안종분 지부장입니다.

선교현장은 너무도 재밌고 행복합니다
.
호주팀들은 선교를 떠나기  기도하면서 못사는 나라에 베풀러 가는 것이 아니라 (행여 우월감 있었던  회개하였습니다) 너희와 똑같이 그들을 사랑하니 형제요 자매로 동등하게 그들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신으로 가야함을 깨닫도록 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사랑하고 필리핀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준비하는 중에 성경공부를 통해 ‘보이는 믿음’ 말씀으로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치 이명범목사님께서 곁에서 직접 말씀하시고 권고하시는  같았습니다
.
개개인은 보이는 믿음의 순종으로 재결단하였으며 선교의 의미와 목적을 새기며 호주예일교회 성도들의 성원을 힘입어 기쁨으로 출발하였습니다
.

마닐라에서 서울팀들과 만나21명이 버스로 이동하는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고 우리 공동체 필리핀선교를 후원하시는  직접 보여 주셨습니다
.
도착부터 선교기간 동안 필리핀에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었습니다
.
버스로 7시간이동하면서 점심을 먹는 중 양동이로 들이붓듯 비가 쏟아졌습니다
.
‘아버지팀들 비 맞고 버스 타야 하나요? 속으로 속삭이며 말씀 드렸는데 우리팀들 버스로 탐승하려는 순간 비가 멈추었습니다
.
무슨 요구든지 선교현장에서 아버지께 말만 하면 즉각 즉각 응답하시고 낮에는 화창하게 숙소로 돌아오면 천둥번개와 비가 쏟아지고…

하나님이 “내가 기뻐하고 너희와 함께 한단다” 증거를 주시는 이런 재미행복  있을까요얼마나 평안하고 기대가 되던지요. (실제적으로 하나님이 윙크하셨어요 ^^)
우리는 마닐라에서 북서쪽에 위치한 아고어시티의 둘라오침례교회에 오후 8 넘어서야 도착하였습니다
.
2
일간 시작되는 의료봉사와 집회는 필리핀 아고어지역 영혼육의 치료와 회복을, 현지교회에 부흥의 역사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이틀간600 이상의 환자가 몰려옴에도 질서있고 순조롭게 의료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
38
도의 습한 무더위의료봉사 하시는 의사선생님들과 약사선생님들 땀이 비오듯 쏟아져 수건으로 연신 훔쳐내면서 한 사람 한 사람 악수하고 환대하고 웃으며 한 사람이라도 더 치료하려고 1분도 쉬지 않고 최선을 다해 살피는 모습이 너무도 감동적이었습니다

말로만의 사랑이 아닌 가지고 있는 전문지식과 예수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팀 21명은 하나가 되었으며 이것이 성실함이구나 목도한 현장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의사분 중에서도 의료봉사 다녔지만 이렇게 제대로 하는 봉사는 처음이라고 말했습니다

9
시부터 환자가 오면 교회문에서 번호표를 받아 혈압과 혈당을 체크하고 그 교회성도는 다음 진료 접수처로 직접 나아가지만 불신자는  거쳐야 할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예수님을 믿겠다는 것과 예수님을 시인하고 기도해야 다음과정으로   있으며 거부하면 진료를 받지 못하고 교회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
천국이냐 지옥이냐성전 안이냐 성전 뜰만 밟느냐
?
실지 교회성도들과 불신자들의 차이가 외모상으로도 현저했습니다

그들이 가난에서도 병에서도 구원을 받게 하려면 일회적 봉사가 아니라 예수이름 안으로 오도록 하는 것이 근본해결임을 눈으로 보게 된 것입니다

진료표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 교회 문밖에서 들어오지 못하고 서서 구경만 하는 모습을 보며 예수이름 없이  나라 갈  이런 모습이겠구나

백문이 불여일견
!!
오후 1:30분부터 어린이들이 빌린 학교 운동장으로 연일 150여명씩 모여 들었습니다
.
김순옥전도사님과 호주팀 윤미애집사가 함께 먹을 것을 나누어주고 복음을 전할 때 운동장이 떠나가게  I hate Adam!! I love JESUS!! “예수 내 구주!!”외치는데 그 메아리가 동남아시아전역으로 퍼져갈 것을 기도하였습니다
.
다음날은 오전진료시간부터 부모가  벌러 외지로 나가거나 집을 나가 보살핌 없이 담배 피우고 술 먹고 방황하는 9-12세어린이들이 진료 장소로 몰려왔습니다
.
 아이들의 입에서 예수내구주가 불려지고 사랑으로 눈을 맞추며 함께 예수이름을 불렀습니다청소년 유스들도  많았습니다
.
 나라 리더들이  그들에게 꿈과 비전을 성령님으로 품고 예수이름으로 성취시킬 복음의 현장이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
저녁에는 집회가 시작되었습니다
.
첫날 회개하라
.  
 
둘째날 예수이름
 I
영어통역말씀으로 선포되었으며 모인 인원은 우리의 우려를 넘어서 교회 밖에까지 꽉 찼습니다

 필요한 것은 영어만이 아닌 따갈로일루카노인 필리핀언어로 통역이 필요한 것입니다

중고등학교 다니지 못한 사람은 영어를 하지 못합니다
.
급한 대로 렘 말씀만이라도 필리핀언어로 더빙작업을 해야 합니다
.
샤론이 서울에 가면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
이번에 샤론이 혼자서 준비를  잘해주었습니다
.
둘라오교회에서도 음식이며 교회장소마다 청소로 자원봉사 59각 파트 통역 등 구체적인 준비를 해주어서 의료선교를 순조롭게 진행할  있었습니다
.
우리는 얼만큼  지역이 변화될지 모릅니다
.
그러나 그들의 입에서 예수이름이 불리고 하나님은 영광 받으시니  열매는 하나님께서 거두실  믿습니다
.
항상 하나님의 역사하심의 간증이 넘치는 우리공동체
!!
선교하는 교회가 살아있는 예수님의 교회다예수 피예수이름 전하라고 가르치시고 일깨워주시는 우리 이명범목사님
!!
진정 호주예일교회도 숨쉬는 살아있는 예수님의 교회의 증거를 갖도록 협력해주시고 이끌어주는 레마 선교 서울 본부
!!
저희는 다음에 아고어지역으로도 나아갈 것입니다
.
소원은 인터내셔널 렘을 통해 현지 사역자들에게 회개의 복음예수이름의 복음을 전해서 하나님의 영광으로 전역을 커버하고 동남아시아 사역자들과 교회들의 사명을 일깨고 현지에 일꾼을 세워 지속적이고 일할 수 있도록,  다시 오실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고 백 투 예루살렘 사명을 완수하는  하나의 전초기지가 되길 열망합니다


이번 주일 예배호주 예일교회는 늦었지만 다 함께 모였으니 추석음식과 필리핀 선교 간증으로 축제의 예배감사의 예배가  것입니다
모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이명범목사님께 호주공동체가 사랑과 존경을 전합니다
전세계 우리 레마 공동체지부들 사랑합니다
간략하게 보고와 간증을 드렸습니다

레마 선교 호주지부 안종분올림
2014
 911


 
   
 

  • 성경공부 안내
  • 기도모임 안내
  • 사역현황
  • 향후 스케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