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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11 01:12
목요찬양예배간증-장은서 전도사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36  

목요간증 20140403 장은서


이 귀한 복음의 소식을 처음 듣고 다시 태어난 내가, 원하는 한가지는 오직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무엇이 우리 주님을 기쁘게 할까, 예수 아는 일에 집중하자 결단하고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에 갔습니다. 그리고 일방통행으로의 직진, 그 가는 길에 정신을 차려보니 사역자라는 타이틀을 가져야만 하는 길이었습니다. 가진 것도, 능력도, 지식도, 아무것도 없는 자신임을 알기에 성령님을 의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알게 된 단 하나, 예수이름을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내 삶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예수 내 구주, 예수 내 구주!! 그러면서 다시 오실 예수님을 사모하는 자가 되어갔습니다. 예수를 알면 알수록 그분이 그리워지고 보고 싶고 만나고 싶었습니다. 이 세상은 간 곳 없고 오직 하나님의 나라만을 그리워하는 자가 되어갔던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우리 복음의 일에도 쉬지 않고 쓰임 받고 있었습니다. 본 렘에 팀으로 미주, 남미, 호주, 몽골은 물론이고 한국 전주에서 비디오 렘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필리핀, 아프리카,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동시다발 기하급수적으로 열리게 된 우리 공동체 영상렘에 팀으로 쓰임 받았습니다. 각 대륙을 밟으며 온 민족과 함께 그들의 언어로 찬양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알게 된 것은 이 복음을 듣게 된 어느 민족이든 마지막은 항상 “Back to Jerusalem!”을 공통요소로 외친다는 것이었습니다. 왜 그럴까,


지난주 찬양예배말씀을 통해서야 그 이유를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우리공동체 복음의 여정이 팔레스틴, 유럽, 아프리카대륙의 에디오피아, 삼분 되어있는 이 유대민족의 거주지역을 향한 성령의 행진이며 그 마지막이 예루살렘 땅에서의 유대인의 영적 회복, 이것은 다시 오실 예수를 향해 돌진하는 인류역사의 흐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공동체가 그 핵심가운데서 쓰임 받고 있다는 것, 크고 놀랍고 벅차고 그 하나님의 프로젝트에 숨마저 멎을 지경이었습니다. 그저 예수 알고 싶어 출발한 내 삶이 인류역사를 이끄시는 성령의 한 흐름 가운데 있었다는 것이요, 그것은 예수이름을 가진 렘 공동체 소속이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또 나아갑니다. 196회 팀 되어 키르키즈스탄 땅에서 그 민족과 함께 예수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간도 저에게 묻고 계십니다. ‘너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나는 예수 믿는 자, 이방인의 충만한 수와 14 4천 유대인이 구원을 얻기까지, 우리 주님 다시 오실 그날을 간절히 사모하며, 그 길을 예비하며 그 첩경을 평탄케 하는 자의 삶, 매일의 삶을 정리하며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믿음의 사람 되겠습니다.


큰 그림을 그려주신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성령님 순종합니다.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예수 이름 부르며,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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