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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01 16:32
코로나 바이러스를 치료 받았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7  
코로나 19 확진을 받고 생사를 오가며 예수 내구주를 부르기 보다
허무하게 죽어 불에 타 없어지는 두려움이 앞서 있었습니다.
 
예수 내구주는 하나의 장식물이었던가?
이명범 총장님과 렘팀들이 zoom(화상)으로 안수 하며 예수이름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쫓을 때 예수내구주가 내게 고백되었고 드디어
사경을 헤매이는 나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모든 피치 못 할, 살아야만 하는 인생은 하나도 그 고통을 피해갈 자는
없다. 고통을 감당 할만한 인생이 없기에 십자가의 고통을 예수님이
대신 지고 댓가를 치뤘노라!
 
저는 숨을 쉬기가 힘들고,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생사를 오가면서도 
예수님의 고통을 감히 상상하며 예수예수 나의 구세주만 신음하듯
중얼거드리듯 고백했습니다.
 
예수 내구주를 고백 함으로 인간이 얼마나 미련한 존재인지도 알게
하셨습니다.
만약 그 시간 총장님과 팀들이 기도해 주지 않았으면
저는 죽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감히 말씀 드립니다.
예수이름만 부르면 살길을 열어주신 예수 내구주 
예수 나의 구세주!
 
하나님은 불쌍한, 피치 못할 인생을 사랑하시고
예수이름을 부르기만 면 살려주십니다.
예수이름이 최고입니다
.
예수 내구주!
예수 내구주!
하나님께 영광!
이명범 총장님께  그리고 기도로 동참해 준 렘팀에게 감사 드립니다.
 
2020 6 8  보스톤 김복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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