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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16 13:15
REM206회 간증 -호주 이인정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74  
안녕하세요. 호주에 이인정 입니다.
이번 세쿠엘라에 참석 못하는 관계로 카톡으로 나마 짧은 간증을 보내드립니다.
 
206회 참석하고 돌이 온지 벌써 1주일이 되어갑니다. 이번에 결혼한지 4개월밖에 안되고 임신초기라 시간적으로, 육체적으로, 바쁜 일 스케줄에 물질적으로도 당연히 이번 렘에 불참석으로 확정하였고, 이번엔 기도로 동참할 예정 이였습니다.
그러나 시드니로 이사와 혼자서라도 이명범 목사님 말씀으로 집에서 성경공부 할때마다 계속 내가 사는 삶의 목적과 초점이 어디 있는가에, 성령님께서 나의 삶을 의탁하여 예수님 증거하라는 일에 나를 사용하고 싶어하시는 의도가 계속 생각났습니다.
또한 샤워 할 때에, 사무실 가는 길에 렘 206회를 위해 기도 할 때마다, 내 환경을 현실의 눈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믿음으로 결단하고 환경을 보지 않고 예수이름이 전해지고, 불려지고, 영광 돌려지고, 예수 이름이 회복되는 그 복음 현장에 가는 것을 결단 할 것인지 계속 성령님께서 저에게 질문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중 렘 206회 팀 미팅은 시작되었고 3일 후면 렘이 시작될 무렵에 아침에 생각지 못하게 엄마로부터 카톡이 왔습니다. 렘 팀 기간에는 QT말씀을 못 보낸다고 했는데 생각지 못한 메세지라 궁금한 마음에 출근길에 읽었습니다.
QT말씀중에 당신은 5+3=8이라고 믿는가, 아니면 5+3=8+12+20 이라고 믿는가.. 52어의 이적을 우리도 믿음으로 믿는지 아니면 환경을 현실적인 눈으로 보는지 나의 믿음에 대해 물어보는 질문을 읽는 순간 이번에 성령님께서 부르시는 렘 206회에 가야겠다는 결단을 출근길에 하고 그날 갑자기 2일 후면 시작되는 렘에 참석하기로 결단하였습니다.
 
드디어 렘 206회시작...
첫 말씀.. 행복하여라 심령이 가난한 자여 시간부터... 부어지는 말씀에 은혜를 엄청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헛된 물질과, 사회에서 얻는 주목, 명예, 세상의 헛되고 영원하지 않고 항상 목마를 행복을 찾고 있었다는것 부터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번 들었던 말씀인데 어떻게 들을 때마다 깨닫는 크기, 분량이 다른지... 또 새롭게 깨달아지는지... 첫 시간 부터 말씀이 귀중했고 계속 3 4일동안 부어질 말씀이 너무 기대 되었습니다.
2일날 회개하여라... 회개는 정말 우리에게 축복이고 감사할 조건이자, 우리가 하나님께 갈수 있는 방법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회개를 사랑 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피를 의지합니다... 예수 생명 나무에 붙어 있는 자! 너무 행복하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 갈수 있는 방법이자 삶에서 축복 그 자체.. 예수님의 피에 의지하여 회개 하는 그 축복!
 
예수이름시간엔 요즘 왼쪽 다리를 못 들 정도로 결리고 아팠는데 성령시간 말씀 듣고 기도하는 그 자리에서 치료받고 지금은 아무 통증 못 느끼고 너무 편안히 지냅니다.
그리고 또한 제 테이블에 계셨던 어느 한 분도 회개하라 말씀 들으시는 중간에 바로 허리 디스크가 치료되어 하루 종일 34일동안 앉아 말씀을 편안히 듣음으로 치료 받았다고 간증을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예수이름.. !!!
그 귀중한 예수이름...!!!
부르고 불러도 너무 감사한 그 예수이름...!!
너무 행복하고 기쁨이 넘칩니다.
 
렘 마치고 1주일이 되어갑니다. 다시 시드니로 돌아왔습니다.
계속 제 속에서 끊기지 않는 생명수가 흐르듯 기쁨이 넘칩니다. 성경말씀에 쓰여 있듯이 그리고 예수이름에 붙어 있으면 내 안에 생명수가 행복이 평안이 넘치는것.. 어떤 상황이 다가와도 오히려 감사기도가 나옵니다.
여러 사람들을 만나도 기쁨으로 진정한 사랑의 맘으로 보고 그들을 대하게 됩니다. 남편에게 간증하였고 이젠 같이 예수이름을 매일 부릅니다. 그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같이 예수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206회에 가서 팀으로 쓰임 받음이 너무 행복하고 예수이름이 전해 지는 그곳에 함께 함에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열정적이고 powerful한 이명범 목사님의 말씀 너무 감사 드립니다.
또한 믿음으로 결단하고 갔다 왔는데 물질로도 하나님께서 다 채워 주심을 다시 또한 경험합니다.
 
저도 이제 시드니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신앙고백을 같이 하고 예수이름을 같이 고백하고 예수이름을 전하겠습니다.
 
예수 내 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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