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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31 18:22
목요찬양예배 최성자권사 간증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79  
42회 경험한 최성자 입니다.
저는 렘에 참석하기 전에는 지옥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32년 앓았던 무릎병이 혈종양이 되었고, 두통과 위장병, 알레르기 비염등 안 아픈 곳이 없을 정도로 매일 고통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고통스러운 것은 집안의 불화였습니다. 이런 불행 중에 렘에 참석하여 내 죄를 용서해 주신 예수님을 뜨겁게 만났습니다. 그 후 저는 레마성서연구원에서 하는 성경공부와 기도모임에 꾸준히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성경공부에서 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족과 이웃에게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모든 병이 다 치료되었고 불행했던 가정이 행복한 가정으로 변했습니다.
그런데 지금부터 약 3년전쯤, 저희 남편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바른 손이 떨리고 걸음걸이도 앞으로 쏠려 걷기 힘들어하고 기억력이 흐려졌습니다.
밥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도 모르는 지경까지 오니 은행일과 혼자하던 모든 일이 마비가 되었습니다. 방향감각이 점점 없어져서 밖에 나갔다가 집을 찾지 못해 몇 번이나 실종 신고를 할 정도 였습니다.
병원 진단은 파킨슨병에 치매까지 온 것입니다.       나는 앞이 캄캄하고 두렵고 겁이 났습니다. 그러나 저를 치료해주시고 구원해 주신  예수이름이 있기에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을 하나님께 맡기고 예수 내구주를 부르고  또 부르며 예수이름으로 명령 했습니다. 그리고 기도모임에 참석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계속 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렘이 열릴때마다 꾸준히 참석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공급받고 예수이름을 부르고 사용하여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경험하였습니다.
이번 렘204회에서도 저희 죄를 용서하신 증거로 남편의 파킨슨병과 치매의 증상이 없어지게 해 달라고 남편과 함께 기도하며 참석을 하였습니다.
첫째날 참석하려고 들어오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을 참지 못해 그만 바지에 싸고 말았습니다. 그 병은 소변을 조금도 참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집에서 나올 때 화장실에 다녀와서 40분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 저는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이 곧 찾아와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 입히며 괜찮다고 이번에 하나님이 치료해 주실것이라고 남편을 안심 시켰습니다. 그런데 몸도 이상하게 더 옆으로 기울러지게 걷고 정신도 혼미하여 화장실, 로요룸, 기도방도 못찾아 한시도 남편에게서 눈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본인도 살려는 의지를 세우고 말씀도 듣고, 찬양하며 기도하는 것 같았습니다.회개시간에 예수님의 피를 의지합니다통곡하며 회개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진리시간에는 하나님이 치료해 주셨다고 입으로 시인하면서 행복해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다음날 아침에 예배 드릴 때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얻었나니” (벧전2:24) 이 말씀을 남편과 함께 고백하고 매일 입으로 시인하고 또 시인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내 죄를 용서해 주셨다”. 예수님의 채찍에 맞으신 자국 때문에 조석행 파킨슨 병과 치매는 치료 받았다. 그리고  예수이름으로 명령 했습니다. “내가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조석행집사에게 파킨슨병과 치매를 가지고 온 병의 증상은 떠나가라  다시 오지마라
내가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파킨슨병과 치매는 깨끗이 치료 되어라
내가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소변을 참지 못하게하는 병은 깨끗이 치료되어라    
매일 아침 예배 드릴 때마다  남편에게 손을 얻고 예수이름으로 명령 했습니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기도하는 가운데 남편의 정신이 온전히 돌아오고, 걸음걸이도   건강한 사람처럼 똑 바로 잘 걷고, 참지 못하던 소변도 깨끗이 치료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은행 일도 보고, 본인이 하던 일도 생각 나서 하나 하나 처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 남편을 예수님이 치료해 주셨습니다.
아직 손 떨리는 증상이 조금 남아 있지만 계속 예수이름으로 명령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매일 아침 첫 시간을 예수 내구주를 불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돌리며  시작 합니다. 
예수이름을 가르쳐 주신 이명범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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