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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9 10:49
예수이름으로 신장결석을 치료받았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1  
예수이름으로 신장결석을 치료받았습니다.
 
2017. 5. 8. 이 재 주
 
 
2017. 3. 4. 토요일. 모처럼 집에서 혼자 있었습니다.
아내는 장모님 소천 일주년으로 친정 형제자매들을 만나기 위해 기차로 익산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왼쪽 옆구리에 묵지근한 통증이 계속 있어서 신경이 쓰였습니다.
5년 전부터 건강 진단할 때 마다 왼쪽 신장에 결석이 있다고 진단 받았지만 별다른 통증이 없어서 무시 하였습니다.
 
12년 전에는 대추씨만 한 신장결석이 요로를 막아 견딜 수 없는 통증으로 사경을 해매일 만큼
고생을 하였습니다. 결석이 커서 일주일 간격으로 세 번 이상 레이저로 부수는 수술을 하기에는
통증을 견딜 수 없기 때문에 배를 절개하여 직접 꺼내는 수술을 하여 지금도 약 10센티의 수술
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오후 1시를 지나면서 옆구리 통증은 너무 심해져서 견딜 수 없었습니다.
분명 신장결석이 요로 입구를 찌르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병원에 입원하여 신장결석 수술을 받아야 할 것 같다고 말하자
아내는 병원에서 진단받고 오면 다 나을 것이라고 하고 예수 내 구주부르며
예수이름으로 명령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신장결석은 수술해야 해결되는 것이지 병원에서 진단받고 온다고 낫는 것이 아니라는
이성적인 생각이 앞섰지만 아내의 말이 성령의 음성이라고 믿고 예수이름으로 신장결석은
치료받아라.” 명령하고 예수 내구주를 계속 부르며 병원으로 갔습니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니 담당 의사가 결석이 요로를 찔러 피가 나고 있다고 하면서 토요일이므로 종합병원 응급실로 입원하여 빨리 수술해야 한다고 부천성모병원에 전화하여 연결하여 주었습니다.
그러나 월요일에 입원하겠다고 하고 진통제만 처방해 달라고 말하자 의사는 통증이 심해서 견디기 힘들 텐데요하면서 나를 이상하다는 눈으로 보았습니다.
 
집으로 걸어오면서 계속 예수이름으로 결석은 내려가라, 통증은 사라져라명령하면서
예수 내구주를 계속 불렀습니다. 10분쯤 걸었을 때 왼쪽 옆구리에서 날카로운 자극이
아래로 쭈~욱 내려가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심한통증도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정말 병원에서 진단받고 집으로 오는 도중에 치유 받은 것입니다.
다음날 주일아침 소변을 볼 때 약간의 통증과 함께 변기에 딸그락 하고 떨어지는 소리가 나서
보니 결석이 변기 안에 있었습니다.
결국, 수술하지 않고서 예수이름을 불러 신장 결석은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나의 생각과 이성적인 상식으로 이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예수이름으로 명령하고 예수이름을
불러 예수이름의 치료의 능력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예수이름으로 신장결석을 치유 해주셔서 나의 삶속에서 확실하게 예수이름의 치유능력을 경험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이름의 복음을 가르쳐 주신 이명범 목사님 감사합니다.
예수이름을 항상 불러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예수이름을 사용하고 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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