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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08 14:57
호주지부 뉴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0  
 
안녕하세요. 호주 이인정입니다.
202회 후 호주에서 뉴스 보내드립니다.
렘에 참석하면 할수록 더 많은 은혜를 받고 이번 렘 202회에서 또한 은혜에 빛 진 자 되어 돌아왔습니다.
 
이번 렘 202회를 마치고 다시 삶으로 돌아오니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요
이명범 목사님께도 너무 감사 드리고 또 감사 드리고 사랑합니다.
이반에 더 크게 예수이름을 깨닫게 되었고 이 복음이 우리 세대 뿐 아니라 다음 세대 까지 전해져야 하는 소망과 비전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또한 목사님 건강을 위해 생각날 때마다 기도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렘을 갔다 온 이후 저는 너무 이 복음이 우리 다음 세대에도 전해져야 하는 비전을 더 크게 갖고 저희 집에서 유스와 비다누에바 성경공부 첫 회를 오늘 저희 집에서 열었습니다.
 
간단히 저녁식사 하고 마음 문 열고 대화하다가 시작된 성경공부였습니다. 찬양으로, 기도로 시작하여 이명범 목사님 말씀행복하여라 심령이 가난한 자여, 애통하는 자여를 들었습니다.
12살부터 20대 그리고 30대 우리 들은 다같이 열심히 말씀 듣고 기도하고 디스커션 하였습니다.
 
우리가 서머리한 것은
1.     심령이 가난한 자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자 - 최후의 수단을 맡기는 자.
기도하는 자는 일상의 작고 사소한 것 까지도 예수이름으로 기도 하는 자, 복 위에 복 받는 자이다. 그런 사람이 천국이 너희 것이다. 예수님이 너희 것이다.
예수님 안에 있는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능력 지혜 이 땅에서 이뤄 놓으신 이적과 표적이 너희 것이다 라는 말씀 이였습니다.
 
2.     애통하는자. 나의 부족한 부분, 결점 죄를 보고 애통하는 자, 내가 나를 책임 지려고 하는 그 죄까지도 보고 회개하는 자가 복 있는 자라고 했습니다. 그런 복된 자는 하나님의 위로, 독생자 예수를, 그 위로를 경험한다고 하였습니다.
 
마지막은 예수내구주!” 외침, 렘에서 크게 레마로 다가온 orality는 입으로 크게 외쳐야 하는,
confess해야하는 예수이름.. 그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 주어진 큰 능력, 부르고 또 불렸습니다.
너무 행복하고 서로 마음 문을 열고 같이 교제를 나눈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너무 행복해서 같이 공유 하고 싶어 짧은 뉴스 호주에서 보내드립니다.
계속 저희 다음 세대까지 이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무릎 꿇고 기도하고 나갑니다: 다음에는 동시 통역 말씀으로 한국 사람뿐만 아니라 영어권에도 성경공부 진행할 예정입니.
 
예수님 안에서 사랑합니다.
예수 내 구주!
이만 저녁 뉴스였습니다
 
 
 
***호주 이인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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