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HOME > 게시판 > 간증

 
작성일 : 17-01-20 10:38
YOUTH REM 36회 디렉터 홍경아집사 간증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7  
YOUTH REM 36회 보고서
(2017 1 19일 목요찬양예배 홍경아 집사 간증)
 
YOUTH  REM 36회 디렉터로 쓰임 받은 홍경아 입니다
처음 디렉터 포지션을 하면서 유스렘은 하나님의 것!!
모든 것은 하나님이 이끄시고 책임 지신다. 진짜 하나님의 역사하심만 보리라라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시작하였습니다.
역시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손안에 있었습니다.
이 일은 어쩌나   또 이 일은 어쩌나…. 하는 일들을 하나하나 기도하며 기다리니 모든 것들이 응답이 왔습니다. 제가 생각하던 대로의 응답도 있었고, 혹은 아닌 듯 해보이는 결과도 감사할 수 밖에 없는 일들 임을 다시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 눈에 아닌 듯, 힘든듯, 내 눈에 보이는 것들을 의지하지 않고 늘 우리를 더 자세히 아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인도하심을 더 기대하고 신뢰하는 자가 될 것입니다.
저는 이번 유스렘이 5번째 팀이었는데 참 행복했습니다.
삶의 이상/ 원죄/ 성품죄/ 자범죄/ 예수의 피/ 진리/ 신앙고백/ 성령/ 하나님의 이름 1, 2/ 싸인/ 용서/ 빛과 소금  이 모든 말씀이 한 말씀 한 말씀 다 귀하고 귀합니다. 또 이명범 목사님의 질문과 답, 사이사이 프로그램들, 채플 비짓, 프레시에어, 게임 까지 다 귀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하나님 말씀을 김채현 목사님, 이영희 목사님, 유정원 전도사님 함께 전해 주셨는데 한분한분 파워 있고 유스들에게 적합한 예화들로 전해 주셔서 유스 친구들에게도 이 모든 말씀이 잘 전달 되었고 멋지게 선포되었습니다.
참으로 한결같은 레마공동체의 목사님, 전도사님, 선교사님들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사역자 그룹을 위한 기도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또 큰 기쁨은 우리 팀 사역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 유스들이 어찌나 자랑스럽고 사랑스럽던지요
힘든 일도 하고 팀으로서의 역할들을 참 잘 감당해 주었습니다.
또 힘들었지만 끝까지 이겨내준 팀들은 이번에도 그 만큼 많이 성장했습니다. 그 유스들의 위에는 성실하게 맡은 부분을 준비해 오면서 최선을 다해 감당해 주신 선배님들도 계셨습니다.
유스렘 2회 선배님부터 또 비다뉴에바선배님들이 이번에 많이 함께 해주셔서또 얼마나 든든했는지 모릅니다. 한편 대학생 이상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비다뉴에바 프로그램이 다시 시작되는 것도 더욱 소망하게 되었고 2017년 여름 비다뉴에바 76회를 위한 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유스렘에어그질러리 파트 숫자가 부족한 상황이어서 간식부 관리부를 한 분이 맡으신 상황이었지만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포지션 상관 없이 누구도 마다 않고 그 때 마다 손을 빌려주신 팀들, 또 팀인 엄마를 따라 들어와서 환영식 장식을 돕고 유스 지원자 오빠, 언니들의 음료수 컵을 챙기며 단단히 한 몫을 해준 키즈팀, 팔랑카로 오셨다가 이곳 저곳에서 말없이 짐 옮기기, 편지쓰기, 간식 만들기, 장식 붙이기 등 곳곳에서 적절한 힘이 되어주신 귀한 분들, 예수이름이 전해지는 복음 현장에서 느끼는 우리 동역자! 모두 감사했습니다.
저는 우리 키즈팀, 유스팀, 또 어른 선생님들과 함께가는 이 복음의 길이 참으로 감사하고 즐겁습니다. 예수이름으로 모이고, 예수이름을 전하는 일에 더 저의 시간과 관심과 물질을 드리기를 소원합니다.
유스렘 36회 팀 예배에서 나눈 말씀이 있습니다.
혼자 두지말고, 서로 살펴서 함께 합시다. 함께 갑시다.”
모두 유스렘 37회에서, 비다뉴에바 76회에서, 202회에서 한 분도 빠짐 없이 다시 뭉치기를 기대합니다.
유스렘 36회를 받아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 성경공부 안내
  • 기도모임 안내
  • 사역현황
  • 향후 스케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