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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2-13 10:45
김계자권사 간증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6  
1회를 경험한 김계자입니다.
201회에서 테이블 리더로 불러 주셨을 때 처음에는 살짝 긴장했습니다.
테이블 리더로 쓰임 받을 젊은 일군들도 많은데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가 어떻게 하지 잠깐 망설임도 있었지만 성령님께 순종했습니다. 저의 테이블은 거의 렘을 경험하셨던 분으로 구성이 되어 이름부터 은혜 받기 딱 좋은 나이로 정하고 첫 시간부터 마음 문을 활짝 열고 은혜 받기로 작정하였습니다.
둘째날 원죄를 회개하고 성품죄시간부터 뇌졸증으로 쓰러지셨던 분의 발가락이 움직이기 시작하고’“자범죄”, “예수의 피말씀을 들으면서 발목이 움직이고 성령은 누구이신가시간을 통하여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기 시작했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테이블 선생님들은 흥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복음의 현장에서 눈으로 직접 보고, 듣고, 만져 보았습니다. 저희들은 더 집중해서 목사님께서 선포하시는 말씀을 듣고 감사하며 감격했습니다. 은혜가 넘쳤습니다.  그리고렘을 경험하고 목회자 사모님이 되신 분도 저희 테이블에 계셨습니다. 그 분은 렘을 경험한 후 6년을 아이들과 함께 예수 내구주를 불렀는데 월세로 있던 15평 작은 교회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940평 대지에 120평의 아름다운 교회가 세워져 지난 주 입당예배를 드렸습니다. 예수이름의 놀라운 이적들을 테이블 리더인 저는 제 것으로 받았습니다.저의 삶도 모든 것에서 회복되고 놀라운 일들이 이루어 질 것을 확신 했습니다.
 
렘을 마친 후 저는 미국에 있는 작은 아들이 갑자기 뇌졸증으로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가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게 무슨 일이지? 왜 나에게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남편을 먼저 보낸 지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아들까지 쓰러지다니 혹시 아들이 몸을 쓰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 라는 두려움이 왔습니다. 그러나 능력의 이름 예수이름, 구원의 이름 예수이름을 가진 저는 이내 정신을 바짝 차리고 중보기도 팀들과 함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김창수에게 뇌졸증을 갖다 준 악하고 더러운 귀신아예수이름으로 당장 떠나가라.”
내가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김창수의 치료는 급속하게 이루어져라.”
내가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김창수는 정상적인 몸으로 속히 회복되어라.”
예수 예수 김창수 구주!  예수 예수 김창수 구주!”를 부르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아들이 멀리 떨어져 있어 전화로도 함께 기도하고 문자도 보냈습니다. 당연한 결과이지만 기도의 응답이 즉시 이루어 졌습니다. 아들은 예수이름으로 치료받은 자신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보내왔습니다. 할렐루야!  말하는 것도 몸도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함께 기도한 우리 중보기도 팀들과 사무실에도 알리고 감사하며 기뻐하였습니다. 또한 덤으로 담배도 끊고, 굉장히 비만했는데 체중도 줄이고, 음식도 조절하며 열심히 운동도 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건강을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내게 있는 예수이름의 권위를 자녀를 위해 사용했을 때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고 즉시 응답해 주셨습니다. 큰일을 행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돌리고 예수이름에 권위를 높여 드립니다. 귀한 말씀 전해주신 이명범 목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당신은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 당신은 나의 구세주 이십니다”.  예수내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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