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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1-14 02:31
목요찬양예배간증-나병숙 선생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28  

29회를 경험한 나병숙입니다.

저는 1994년부터 월요, 수요 성경공부를 거의 빠짐 없이 다녔습니다. 성경공부에 온지 얼마 안되어 월요성경공부에서 전깃불을 켜고 끄는 일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성경공부는 자동적으로 와야 되고, 그것이 우리 가정의 축복이 되어 온 가족이 성경공부는 물론 렘팀이 된 것입니다.

 

며칠 전 렘 198회를 위한 영상특강에서 말씀을 듣던 중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믿지 않아서 그렇지,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는 이적, 표적, 신유가 따른다는 말씀에 깜짝 놀랐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이적?

묵상하고 묵상해보니 지금까지 하나님의 말씀으로 얼마나 많은 이적, 신유를 경험했던가?

 

저희 가족은 지방의 사택에 살다가 94년에 서울 목동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집에 얼마나 많은 바퀴벌레가 새까맣게 달라 붙어있던지창세기 말씀을 들으며 모든 만물은 하나님 말씀을 들을 귀가 있으니 예수이름으로 명령하라고 하셔서 명령했더니 그 많던 바퀴벌레가 깨끗이 없어졌습니다. 또한 아파트 층간 소음도 예수이름으로 명령하면 조용해지는 것을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 또 한번은 성내동에 세를 놓은 단독주택 지하에 사시는 분이 방에 물이 새어 이불을 다 망쳤으니 와달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가서 보니 우리 집 바로 옆에 큰 아파트가 생겼고, 집이 흔들려 계속 물이 새어 나온 것이었습니다. 그전부터 팔려고 내 놓았지만 오랫동안 팔리지 않던 악조건의 집이었습니다. 얼마나 염려, 근심이 되던지그러나 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라는 하나님 말씀을 끊임없이 시인했을 때, 복덕방도 아닌 잘 알지도 못한 쌀가게 주인의 소개로 집이 팔렸습니다. 너무 기뻤고 꿈꾸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선교원에 다니면서 두 가지 원칙을 세웠습니다. 첫째, 공동체와 목사님께 부정적인 사람 옆에는 가지 않는다. 둘째, 여러 개의 장작개비가 타고 있는 큰 아궁이에 나도 하나의 장작개비가 되어 함께 타야겠다, 아무리 활활 타는 장작개비라도 혼자 떨어지면 금방 꺼진다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하루는 선교원에 와 보니 많은 팀들이 한꺼번에 보이지 않더니, 매일 저녁 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레마에서 나와 빨리 자기네로 오라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귀신을 쫓아주니 공부를 아주 잘한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귀가 솔깃했으나 어느 순간 여자가 한번 시집가면 그 집에 뼈를 묻어야 된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떠오르면서, 나는 우리 공동체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과 결혼했다, 마음을 굳게 먹는 순간 전화가 거짓말처럼 끊어졌습니다.

 

아이들이 고등학교에 다닐 때, 남편은 지방에 내려가 있고 가까운 친척들은 우리가 이단에 빠졌다고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들은 공부는 뒷전이고 TV만 보고 있으니 옆에서 보는 내 가슴은 타 들어 갔습니다. 시편 50편 15절,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이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 아버지, 나 지금 환난 날입니다. 예수이름 부르겠습니다. 나를 건져주십시오' 하며 예수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러자 TV 앞에만 있던 아이들이 공부가 재미있다며 열심히 공부하더니, 두 아이들 모두 대학에 잘 들어갔습니다. 아이들은 유스렘을 경험한 후 지금까지 성경공부를 하고 있으며, 3 때도 렘 심포니는 빠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우리 공동체에 오기 전 몸이 아파 거의 누워서 살았습니다. 특히 감기가 제일 무서웠습니다. 베드로전서 2장 24절,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얻었나니”, 이 말씀으로 감기를 지배했고, 피곤이 몰려와 몸을 가누기 힘들 때마다 이사야 40장 31절,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나병숙은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10번이고 20번이고 시인하면 피곤이 물러가곤 합니다.

 

남편이 한전에서 1직급으로 승진할 때도 승진에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의 명단을 놓고 예수이름으로 명령만 했는데, 남편의 부하직원 중 한 사람의 도움으로 승진이 되었습니다. 윗사람들의 도움으로 승진되는 경우는 많이 봤지만, 부하직원의 도움으로 승진되는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예수이름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이 예수이름이 너무 귀하고 놀라워서 큰 아이의 취직공부를 중단시키고 렘팀과 성경공부로 집중하게 했습니다. 나는 이것이 어떤 재산을 물려주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큰 아이는 지금 예수이름을 소유하고 있으니 신앙은 물론 인격도 많이 변화되고, 특히 몸이 아픈 곳마다 예수이름으로 치료를 받았습니다. 더욱이 렘 사상 유래 없이 얼굴뼈와 피부까지 치료되어 얼굴성형까지 하나님께 받았습니다.


예수 안에 우리의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으니 우리는 부유한 자 입니다. 이 귀한 복음을 알려주신 우리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는 예수이름을 사랑하며 부르고 소문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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