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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08 15:14
[한국기독교장로회의 “레마성서연구원 이단성조사위원회 보고”에 대한 공개질의서 Part.3]
 글쓴이 : RHEMA
조회 : 1,261  

[한국기독교장로회의 “레마성서연구원 이단성조사위원회 보고”에 대한 공개질의서 Part.3]


결론

 

한마디로 말해 이번 기장 이대위의 보고는 허구에 바탕을 한 정치 보고서이다. 기장 이대위는 본원에 와서 관계자를 직접 만나 대화나 직접 자료를 요청하는 진지한 연구 없이 마녀사냥식으로 소명 자료의 요청도 없이 본원과 본교를 허위 조작된 보고서를 총회에 보고한 것이다. 이는 한국 교회의 질서를 파괴하는 중대한 행위로 간주할 수밖에 없다. 또한 기장 이대위는 타 교단들의 이단 감별사들을 닮아가는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고 개탄스러운 일이다.

 

뉴스앤조이 2013926일자 신문은 레마성서연구원이 세운 예일교회(조준환 목사)를 놓고 서울노회(이준원 노회장)와 경기남노회(이종원 노회장)가 정치부에서 충돌했다. 서울노회는 타 교단이 레마성서연구원을 이단으로 규정했다며 이단성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달라고 헌의했다. 경기남노회는 자체 조사 결과 특이 사항 없었다며 안건을 기각해 달라고 했다.”경기남노회조차 이상이 없다고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 이런 터무니 없는 음해성 보고를 한 이유는 무엇인가?

 

본원은 한국기독교장로회를 대상으로 어떤 악의적 행위나 손해를 끼친 바가 없으며 어떤 의도로 이런 보고서가 작성되었는지 그 저의를 의심하고 있다. 기장 이대위 보고서는 사실에 근거한 자료 없이 잘못된 자료나 사주에 의해 조작된 주장일 뿐이다. 따라서 기장총회는 기장총회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허위보고서를 만든 이대위 위원들에 대해 책임을 묻고 보고서를 기각 처리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원점으로 돌아가 본원에 대한 객관적이고도 사실적 신학검증을 하기 원하다면 본원은 기꺼이 협조할 것이다.

 

 

2014922

레마성서연구원 회원 일동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 교직원 일동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 학생회 일동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 학원수호비상대책위원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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