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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07 21:34
[한국기독교장로회의 “레마성서연구원 이단성조사위원회 보고”에 대한 공개질의서 Part.1]
 글쓴이 : RHEMA
조회 : 908  

한국기독교장로회의 레마성서연구원

이단성조사위원회 보고에 대한 공개질의서


- 동 보고서는 레마성서연구원에 대한 조작된 주장이며, 본원에 소명할 기회 조차 주지않은 편파적, 악의적 주장이다. 즉시 파기와 함께 공개 사과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박동일 목사) 목회와신학연구소(소장 이재천 목사)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강원구 목사)의 주장에 대한 공개 질의

 

질의 1

 

기장 이대위의 레마선교회는 이명범을 교주화 하고 있다. 여전히 이명범의, 그리고 이명범에 의한 사적 종교 집단으로서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라는 주장에 대해

 

본원이 이명범 목사를 교주화 하고 있다는 악의적 주장을 철회하라

 

이대위 보고서가 주장하는 이명범 목사의 교주화 되고 있다는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거짓이다. 이명범 목사의 교주화가 진행되고 있다면 본원이 하고 있는 어떤 사역들이 교주화라고 주장하고 있는지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라.

본원은 1981년 설립된 이래 지금까지 이명범 목사와 함께 평신도 사역을 통해 국내와 세계 곳곳에서 예수님을 전하는데 온 힘을 기울여 왔다. 197회에 걸쳐 열린 렘 프로그램이라는 레마성서연구원 주관 기독교 프로그램에 참가한 사람의 수는 지금까지 어림잡아도 10 만명은 족히 넘을 것이다.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은 불신자에서 기독교인이 되었고 지금도 개 교회를 열심히 섬기고 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사역자가 되어 그리스도 복음을 전하고 있다. 삼십 여년 간 꾸준히 복음 사역을 진행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본원은 교단을 만들지도 않았고 본원의 이름이나 이명범 목사의 이름을 알리는데는 관심도 없었다. 중국의 경우 중국의 26개의 성, 소수민족 치구들 포함하여 70지역 이상의 복음을 전했고 100만명 이상의 중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지만 이명범 목사의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남미, 아프리카의 선교 현장도 마찬가지이다. 본원은 오로지 예수님만을 전하고 있는 복음적 선교단체이다.

 

그러므로 이대위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이대위가 주장하는 것처럼 이명범 목사가 교주화되어 가고 있다면 이명범 목사의 우상화나 신격화의 증거가 있어야 할 것이며 그 주장하는 근거 자료를 요구하며 터무니없는 주장을 철회 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이다.

 

 

 

본원이 이명범 목사의 사적 종교 집단이라고 주장은 일고의 가치가 없다

 

본원은 재단법인으로 서울특별시의 인가를 받은 공적인 기관으로 사적 종교 집단이 아니며, 이명범 목사는 본원의 대표로 누구보다 그 학식과 영성을 겸비한 균형있는 성경 교사요 본교 현 총장으로 공인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제도권 밖의 집단을 의미하는 사교적인 종교 집단이 될 수 없음을 만인이 알고 있다.

 

또한 본원은 사적 종교집단이 갖고 있는 폐쇄적이고 구속적인 특성조차 전혀 없다. 오히려 레마성서연구원은 모든 교파에 개방적이며 교파를 초월하는 에큐메니컬 신앙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레마성서연구원은 이명범 목사의 독단적 결정에 의해 일이 진행되지 않으며 전문성을 가진 인물을 위원장으로 선출해서 모든 일을 총괄하며 선교/문서//찬양/미디어등의 각 부서에서 팀장을 중심으로 재정의 독립성을 갖고 일을 진행하고 있다.

 

본원에 대한 기장 이대위의 연구가 부실하여 비평할 일고의 가치도 없는 보고임으로 이 문제에 대해 더 이상 언급을 하지 않겠다. 그러나 이대위의 이명범 목사 개인적 주의 주장을 실현하는 도구적 수단으로 작동한다는 폄하는 본원의 모든 일원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며 따라서 분명한 해명을 요구한다.

 

질의 2

기장 이대위의 레마선교회는 집단적으로 지나친 신비주의와 선교 지상주의에 경도되어 있다.”라는 주장에 대해

 

본원이 집단적으로 지나친 신비주의에 경도되었다는 주장은 터무니 없다

 

본원은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이 진리라고 믿고 있으며 현실에서도 하나님의 전능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 복음의 핵심인 성경으로 돌아가고자 온 힘을 다하고 있고 성경 중심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고 있다. 성경이 진리임을 믿고 따르는 것이 지나친 신비주의인가? 본원은 성경 이외의 것을 추구하지 않으며 관심조차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기장 이대위가 이런 경솔하고 무례한 주장에 대해서 참으로 분노하며 정확한 해명을 요구한다.

 

 

본원이 선교 지상주의에 경도되었다는 주장은 주장 자체가 모순이다

 

본원은 예수님의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8:19)”지상 명령을 선교적 열정과 헌신을 다해 순종하고 있다. 이명범 목사 역시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예수님 명령에 전적인 순종을 하며 복음의 길을 걸어 왔다. 또한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 등 세계 여러 곳에서 선교사들이 자발적 헌신의 길을 걸어 오고 있다. 예수님의 명령에 대한 본원의 아름다운 순종을 이대위에서 이단성이 있다고 비난하는 것은 기독교 정체성에 대한 심각한 부정이며 도전이다.

이대위의 주장대로라면 기장도 선교 지상주의에 경도된 미국 선교사의 산물이고 자기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다. 기장 이대위는 이런 자기 모순적 주장을 철회하고 본원에 진심어린 사과를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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