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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06 08:59
기장이 탄압받는 민중인 여성목사 이명범을 인격살해하다.
 글쓴이 : 이재주
조회 : 1,594  
기장이 탄압받는 민중인 여성목사 이명범을 인격살해하다.
  탄압받는 민중인 여성목사를 핍박하는 기독교장로회 이대위
 
 
인류사회에서 여성은 남성에 비해 약자이다. 그러기에 화재, 선박침몰 등 불의의 사고 시에 안전하게 대피시키는 순서는 어린이, 노인, 여자, 남자 순이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더 배려와 보호가 필요한 존재다.
약자를 배려하고 보호하고 도와주어야 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기독교장로회는 가난하고 고통 받는 약자들 편에서, 강도만난 사람을 도와주는 사마리아 사람과 같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멋진 교단이다. 기장의 복음실천의 방향은 약자를 향한 사랑의 행동이다. 병든 자, 가난한 자, 고통 받는 자, 억압 받는 자, 슬픈 자 들의 편에서 함께 울고 함께 고통을 나누며 불의한 강자 앞에 당당히 맞서 싸우는 예수님과 같은 행동하는 순교자적 사랑이 기장의 자랑이었다. 더 나아가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의 인권을 존중하고 심지어 동성애자들까지 예수의 사랑으로 품어주는 기장이 아니겠는가?
 
기독교는 신본주의이다. 하나님이 중심이다. 인본주의 성향이 있는 기장도 신본주의에서 벗어나면 기독교가 아니다.  기장은 신본주의 안에서 하나님께서 만민을 사랑하시되 더더욱 약자를 불쌍히 보시고 돌보심을 강조하고 실천하는 교단이라고 알고 있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행동하는 사랑으로 감동을 주는 기독교장로회가 자신들의 행보와 정반대로 걸맞지 않는 이상한 일, 즉 약자인 여성목사 이명범을 인격살해를 하고 있다.
 
여성목사인 레마성서연구원 이명범 목사를 잡아 죽이려고 안달이 났으니 말이다. 신천지나 통일교나 안산홍 같은 이단교주도 아니고, 교리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닌 어느 개인의 사적인 이해관계와 합세하여 다른 공적재단의 재산을 탐하여 이단자로 조작하고 마녀사냥을 하고 있으니 기장이 예수님을 버리고 막장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같이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위해 타락하자는 것인가?
 
이명범 목사가 남성이었더라면 이렇게 억울하게 핍박받지 않을 것이다. 아직도 우리사회는 깊은 내면에 여성을 무시하고 홀대하는 깊은 성차별이 있다. 여성인권에 가장 앞장서야 할 기독교, 그 중에서도 여성인권에 가장 앞장선다는 기독교장로회가 여성인권을 모독하는 것을 지나 여성인격살해를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사회에서는 여성의 문제에 있어서는 여자경찰, 여자구급대원이 출동하여 일을 수습한다. 사회보다 훨씬 미개한 기독교장로회 이대위는 한 여성목사를 죽이기 위해 수많은 남자들이 공격하고 있다. 마치 토끼 한마리를 잡기위해 많은 늑대들이 악취를 품어대며 으르렁대듯 말이다. 이것은 기장의 수치이며 남성들의 수치이다. 기장이 스스로 기독교임을 포기하고 자충수를 두고있는 것이다.
 
정당하고 정중하게 이명범 목사에게 신앙과 신학을 조사하기위해 통보하고 자료를 부탁하고 면담하고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 문답하는 기본예의와 법적인 절차를 다 생략하고, 이명범 목사에게 알리지도 않고 비밀리에 거짓된 자료를 수상한 자에게서 받아 밀실에서 조작하여 보고서를 작성하고, 총회에 보고하여 이단으로 정죄하고, 이단교육교재로 만들어 전국에 배포하여 완전히 이명범목사를 매장시키려고 하는가 말이다. 정말 악하고 치졸하기 그지없다. 조사위원들은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영적 문둥병자들이며 남성으로서 기초적인 자존심도 없는 중성자들 아닌가?
 
여성인격살해를 시행하고 있는 기장을 강력히 규탄한다.
 
기장 이대위는 떳떳하고 정당하게 조사를 요청하라! 무엇이 두려워 거짓과 악을 이용하는가?
남성들이 비겁하게 윽박지르지 말고, 여성대표가 와서 정중하게 예의를 갖추고 조사와 자료를 요청하라. 
78세 여성인 이명범 목사를 배려하고 예의를 지켜주길 바란다.
 
기장 이대위는 지금까지 행한 악행들을 4대 일간신문에 정중히 공식 사과하고 이명범 목사의 명예를 회복시키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기장정신으로 탄압받는 민중인 여성목사 이명범을 돕고 보호하는 것이 기장답지 않은가?
기장 이대위는 이제 미친 짓을 당장 멈추어야 한다.
작성자 : 이 재 주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 재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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