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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06 08:58
복음의 한류스타, 글로벌 여성리더 이명범 목사님
 글쓴이 : 이재주
조회 : 564  
 
 이시대 복음의 한류스타, 기독교 글로벌 여성리더 이명범 목사
   21세기 대한민국 여성인권 회복과 상승이 가파르다. 남성 우월주의에서 벗어나  여성인권이 정치, 경제, 종교, 문화, 교육, 체육 등에서 상당히 회복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모든 직업에서 살펴 본다면 여성이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아직까지 공무원에서 남성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 외에는 여성들의 진출이 두드러진다.
   특히,  교육, 문화, 체육 부분에서 여성의 위치는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리더, 한류의 중심에 여성들이 앞장서 있다.  대중음악의 한국의 걸그룹은  전 세계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  다른 나라들이 많이 모방하고 있으나  그 가치와 위상은 감히 비교할 수 없다.  대한민국 스포츠에서 세계 선두에 있는 종목은 대부분 여성들이 차지하고 있다.  양궁, 헨드볼, 펜싱, 피겨스케이팅이 그렇고  그밖의 종목들 대부분 남성보다 훨씬 앞서있다.
   21세기를 지나면서 대한민국의 여성들의 위치는 현재보다 미래에 크게 상승할 것이다. 21세기 중반 이후에는 전 분야에서 여성이 2/3이상을 차지할 것이라고 감히 짐작해 본다.​ 교육계의 경우 이미 남성은 찾아보기 힘들만큼 여성들이 다 차지하고 있다. 그동안 남성중심이며 가장 폐쇄적이었던 정치계, 법조계​, 종교계와 국방부분에서 여성의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가장 폐쇄적이며 남성 우월주의에 빠져있는 곳, 그곳은 종교계이다. 로마 카톨릭은  여성신부는 철옹성과 같이 일체 금기하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기독교 보수주의 교단에서도 여성목사를 허락하지 않고 있다. 여성목사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일부 교단도 여성목사에 대하여 마치 유대인들이 이방인을 대하듯 무시 하고있는 현실이다. 
   기독교의 폐쇄성은 종교타락의 정점이었던 중세 로마카톨릭과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을 만큼 심각하다. 일반사회의 법과 질서, 인권평등에 비교하면 미개하기 짝이 없다. 기독교가 대한민국에 기독교가 서구 선교사들을 통해 들어오면서 일반사회 모든분야가 기독교에 근간을 두고 발전하기시작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그때부터 오히려 뒷걸음을 치듯 타락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1970년대 후반, 대한민국 기독교 리더로서 이명범 목사는 여성으로서 독보적이었다.  능력있는 부흥사는 모두 남성이었던 그 때에  이명범 목사는  남성 그 누구보다도 성령충만하여 진실되고 말씀의 능력과 호소력있는 부흥사였다.  이명범 목사는  연세대 도서관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엘리트 전도자이다. 그는 성령충만하고 예수피, 예수이름을 정점으로하는 진리의 복음, 정확하고 호소력있는 토크, 예수사랑을 바탕으로하는 불신자 전도와 세계선교의 열정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앞서 있으며 신앙과 신학이 균형잡힌 목회자이다. 
   1990년대 초 어느 복음주의를 표방하는 교단의 이대위가  김기동 목사를 이단으로 정죄할 때,  이단정죄 이전의 베뢰아 아카데미 출신들도 도마에 오르면서 이대위의 불법적인 요구에 응하지 않은 이명범 목사는 괘씸죄로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 이때 똑같은 베뢰아 아카데미 출신인 하용조, 김삼환, 나겸일, 김지철, 윤석전, 장경동 목사들은 모두 빠지고 오직 여성인 이명범 목사만 이단으로 정죄한 것은 여성으로서의 홀대와 그들의 불법과 타락에 동조하지 않은 진실한 신앙지조를 지킨 결과였다.
   일반사회의 법정에서는 흉악한 살인자라도 변호사의 변호 없이는 재판과 정죄가 성립되지 않는다.  아이러니하게도 대한민국의 법의 근간인 기독교는 변호없이 독자적으로 판결하는 무식하고 불법한 재판이 비일비재하다. 그 이유는 뻔하다. 공정한 재판이 아닌 이해관계에 얽힌 목적을 위한 재판이기 때문이다.
   이명범 목사의 이단정죄는 ​이러한 불법한 교단재판의 결과이다.  이명범 목사 본인이 변호하고자 하여도 변호를 하지 못하도록 차단하고 원고들만의 재판으로 판결한 여성인격살해한 범죄행위였다. 지금도  어느 까페의 글에서는 아직도 그때의 이단정죄 내용을 앵무새처럼 지절거리고 있다. 
   이명범 목사는 여성 인권모독을 지나 여성인격살해를 당한 것이다. 이명범 목사가 남성이었더라면 이단정죄는 당연히 없었을 것이다. 물론 그들에게 금품을 제공하지 않으면 남성도 해를 당할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이명범 목사의 이단정죄 내용은 대부분 조작되고 부풀린 것으로  고의적으로 보복하기 위한  교단재판임을 알 수 있다.  
   2013년 초 이명범 목사가 자신의 신앙과 신학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평가받기 위해 크리스천 학술원에 요청하여 그 결과가 발표되었다.  크리스천학술원은 이명범 목사와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존경받는 기독교 원로들과 훌륭한 신학박사들의 연구기관이다. 이 연구발표가 레마성서연구원과 이명범 목사가 추구하는 복음의 진리를 다 밝히는 일에는 많이 미흡하다고 보인다. 그 이유는 이단정죄한 내용에 대하여 해명하다보니 이명범 목사의 신앙과 신학을 다 말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명범 목사의 신앙과 신학을 평가하고 싶은 분들은 인터넷에서 레마성서연구원 홈페지와 유투브, 블로그에 이명범 목사의 설교동영상이 공개되어있으므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그 누가 뭐라해도 직접 보고, 듣고 평가해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하지 않겠는가? 오직 예수님의 피와 예수이름, 예수사랑을 핵심으로 성경말씀 중심, 불신자 구원과 세계선교 열정으로 복음을 증거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명범 목사를 이단정죄한 분들이 지금까지도 폐쇄적으로 녹음기 틀어놓은 것처럼 똑 같이 되풀이 정죄하는 동안 이명범 목사는 오직 예수님만을 사랑하여 더욱 더 자신을 채찍질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연구하고, 세계선교에 매진하여 그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성령의 열매를 맺었고, 현재도 변함없이 복음의 행진은 세계를 향해 진격하고 있다. 
   전 세계 각 대륙 선교지마다 대한민국의 기독교 여성리더로서의 이명범 목사는 기독교의 한류의 중심이다.
정확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생명력있는 역사가 일어나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직접 체험함에 놀란다. 
그들은 이명범 목사를 사랑하고, 환호하고, 가까이 이복음을 대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부러워하며 ​대한민국에 와 보기를 소원하고 있다.  한류의 여성 걸그룹을 사랑하고 환호하듯 이명범 목사의 복음에 환호한다. 그들은 이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성령충만하여 교회들을 계속 세우고 이웃들​을 구원시킨다. 수 많은 유대인들도 이명범 목사의 복음을 듣고 개종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명범 목사는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지 않고 오직 예수이름만 높이고 있다. 전 세계 선교지에서 이 복음을 듣고 구원받은 수백만명 중 이명범 목사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몇명되지 않는다.  '대한민국의 여자목사'로 알고 있을 뿐이다.
   한 시대에 기독교 여성리더로서 핍박과 수많은 고난속에서 오히려 더욱 강해지고 진실한 복음으로 전 세계의 복음화에 최선을 다한 이명범 목사, 그는 거친바다와 높은 파도가 최고의 1등 항해사를 만듬같이 거친 세파와 악한 교단의 이단정죄로 인하여 오히려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고 단련된 이 시대의 사도요한이며 사도바울이라고 감히 평가해 본다. 
   이명범 목사야 말로 이 시대의 기독교 엘리트 여성지도자이며 글로벌 한류스타이다.
작성자 : 이 재주 ( 칼빈신학, 합동개혁총회신학 졸업,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 재학)
 

반철구 14-10-07 17:41
답변 삭제  
글 쓰신것 동감은 합니다. 그러나 지나친 수식어(이 시대 복음의 한류 스타, 기독교 글로벌 여성 리더, 글로벌 한류 스타, 엘리트 여성 지도자)들은 자제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것들이 이제까지 그렇게 해 왔듯이 다른 사람들을 자극하여 불필요한 공격의 빌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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