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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6-11 11:06
렘을 사랑하는 여러분께 - 메릴랜드의 반철구 집사님이 쓰신 글 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75  
게시판에 글이 잘 안올라 가신다고 하셔서 관리자가 대신 올려드립니다.

제목 : 렘을 사랑하는 여러분들께

렘이 열리는 첫날인 것으로 기억이 된다.  수없이 권하다 혹시나 올까하고  두고간 초청장을 들고  아내를 집으로 데려오기 위해  그곳으로 찾아갔다아내를 찾으니 좀처럼 반응이 시원찮다아무리 부탁을 해도 들어 주지 않는다할수없이 마지막 수단으로 접수대 앞에 퍼질고 앉아 아내를 내어 놓으라고 고함을 질렀다벌써 25년이 가까운이야기다아마 오래된 분들은 기억하고 있는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그러던 내가미국으로 와서 억지로 끌려 가다싶이 25회에 참석해서 중간에 도망도 나오기도 했었지만 우여곡절 끝에 예수님을 영접했다그때의 렘팀의 기도 대상 1호가 누구였는지는알만하다렘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 가는데 호텔 입구에 서있던 목사님과 팀들의 우리부부를 바라보는 화사한 미소는 잊을 수가 없다렘이 200회를 맞고 있으니 감개가 더욱 무량해진다. Michigan에서 Maryland 이사온 이후로  참석이 여의치 않아 멀어진듯한 느낌이지만 마음마져 멀어진 것은 아니다이쪽 동부에서 한인 교회로선 제일 교회에 다니면서 순장성경공부 인도찬양부장등등 많은 사역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보다  열정적이었던 원동력이 내가 렘에 동참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조그마한 개척 교회에서 젊은이들과 함께하고 있다.  자세한 내역은  알지 못하나 내가즐겨 방문하던 사이트 하나를 잃었다그러나 다행이도 새로이 여기서 여러분들과 대화를   있어 숨통이 트이는것 같다.  얼마전 "4월은..."라고 글을 올렸는데 읽은분은 많은데 나눔을 달아 주는 분이 아무도 없다.   나는 방향을 같이 하고 있는 여러분들과 자주 얼굴은 보지 못하지만 글로서라도 서로 대화를 나누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신지요 ?

minisoma 14-06-1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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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25년전이라니 정말 선배님이시네요.
이번에는 렘 197회가 한국에서 열리는데 참석하기 어려우신지요?
멀리있어도 예수님안에 계시고 또 렘프로그램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기쁘네요~!
저도 이 사이트가 많이 활성화되고
레마 공동체를 통해 예수님이 많이 전해지길 원하는 마음으로
조심스레 답글을 달아봅니다!
선배님!  항상 건강하시고 예수님안에서 행복하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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