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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5-02 19:19
4월은....
 글쓴이 : 반철구
조회 : 948  

세월호 사건이 나고 난뒤 사람들이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말한다. 잊었던 옛날 나의 회사 그만둔 생각이 났다. 내가 15년동안 다니던 회사에서 쫓겨난 날이다. 그날이 4월13일 금요일 날이었다. 오후 3시에 통보 받고 5시에 회사를 떠났다. 그당시 그 회사가 세계 매출 10위안에 또 그부문 세계 1위라 정년전에 그만 둘거란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하였다. 경영이 어려워져 3년 동안에 10만명을 감원시켰는데 우리 사무실에서 내가 첫번 이었다. 봉급이 많고, 근무년수가 많은 사람이 더 효과를 볼 수 있엇기 때문이었던것 같다. 그 연유로 미국으로 오게되었고, 내가 거부하던 렘을 통하여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다. 지금도 감사하는건 그러지 않았으면 예수님을 만나기 어려웠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지금도 4월에 13일에 금요일이 맞춰지면 기분이 좋지 못하다, 예전에 목사님께서 그런걸 이기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구체적으로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혹시 기억이 나거나, 목사님과 가까이 계신분 한번 여쭤봐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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